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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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3] ‘GGM 성공’ 노동계·주주들 힘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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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
- 작성일
-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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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M 성공’ 노동계·주주들 힘 모았다
- 광주글로벌모터스, 14개사 주주 초청 현장설명회
- 한국노총광주지역본부 윤종해의장 등도 현장 방문
- “노사 상생과 화합으로 반드시 성공을” 한 목소리
- 공정률 68% 공장건설 순조 내년 9월 자동차 양산
- 지역 근로자·장비 참여율 68∼91% 지역상생 실천
○ 광주글로벌모터스(GGM·대표이사 박광태)는 3일 오전 10시 빛그린산단 공장건설 현장에서 주주들을 초청,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또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는 조인철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과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 등 20여명의 노동계 인사들이 함께 현장을 찾아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 특히 이날 현장을 찾은 주주들은 물론 조인철 부시장과 윤종해 의장 역시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혀 노사 상생 화합을 기치로 내건 GGM의 앞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주주 초청 현장설명회는 김덕모 광주그린카진흥원장 등 광주·전남지역 기업 14개 주주사 대표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건설 현황과 설비 설치 현황, 노사 상생 운영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건설 현장을 돌아보는 순으로 진행됐다.
○ GGM 측은 “현재 공장건설은 건축공사의 경우 차체공장 88.9%, 도장공장 88.9%, 조립공장 81.7% 등 전체 68%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설비 설치공사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내년 2월 시운전, 4월 시험생산을 거쳐 9월 중에 완성차 양산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 또 “공장 신축 과정에서 시공사와 적극 협력해 하도급 공사대금(직접공사비)의 62.3%를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은 물론 69개 장비업체 중 63개(91%)의 지역업체가 건설공사에 참여하고 있고, 공사장에 투입된 연 근로인원 12만6천여명 중 8만5천여명(68%)이 지역근로자로 채워졌다”며 “당초 취지에 걸맞게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 GGM 주주인 김식 지금강 대표이사는 “광주글로벌모터스가 노사 상생과 화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성공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박광태 GGM 대표는 “광주글로벌모터스는 광주시와 현대차, 노동계, 그리고 기꺼이 함께 참여해주신 주주 여러분의 성원으로 몇 차례의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이제 내년 9월 자동차 양산이라는 목표를 향해 차질없이 나가고 있다”며 “GGM의 성공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대한민국 노사문화의 새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인 만큼 모든 직원들과 함께 노사 상생의 한마음으로 뭉쳐 반드시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