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2020.09.28] 3차 경력 일반직 최종합격자 발표
- 작성자
- admin
- 작성일
- 2020-09-28
- 조회 수
- 290회
- 0개
광주글로벌모터스 3차 경력 일반직 최종합격자 발표
- 과장급 7명, 대리급 14명 등 총 21명 선발
- 실내 집합인원 최소화를 통한 코로나19 대응지침 철저 이행
○ 광주글로벌모터스(이하 “GGM”)는 지난 8월부터 시작된 3차 경력 일반직 공개채용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 이번 채용된 인원은 ▲사업기획 ▲경영지원 ▲생산 ▲품질관리 등 4개 분야에서 경력 5년 이상의 과장급 7명, 경력 3년 이상의 대리급 14명 등 총 21명을 선발하였으며 적임자가 없는 일부 분야에 대해서는 추후 재공고를 통해 선발하기로 했다.
○ 총 22명 모집에 461명이 지원하여 2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이번 제3차 경력직 선발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채용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시행하였으며 광주지역 유수기업의 취업사기 보도가 있은 이후로 진행된 채용으로 더욱 엄정한 채용절차와 평가 기준을 적용하였다.
○ 한편, GGM은 코로나19가 여전히 산발적으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엄격히 준수하여 각 전형별 실내 집합인원을 10인 이하로 유지하여 진행하였으며,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체온측정, 주기적 소독을 통해 코로나19 대응지침을 철저히 이행하였다.
○ 이번에 선발된 경력직 인력은 10월 중순부터 현업에 배치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GGM은 사업추진 동력 확보와 설비 설치 단계의 안정적인 인력 운영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 GGM은 빛그린산단에 건설하고 있는 자동차공장의 전체 공장 건설은 현재 59% 공정으로 계획보다 높은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공장별로는 차체공장 74%, 도장공장 72%, 의장공장 67%의 진도율을 보이면서 설비시설 설치 공사가 한창 진행됨에 따라 2021년 9월 완성차 양산을 목표로 차질없이 공장건설 중이며 지역업체의 공사참여 비율도 62.3%를 달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앞으로도 자동차 공장건설 및 생산 일정에 맞춰 단계별 추가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며 특히, 대규모 생산직 인력은 시험생산 일정에 따라 2021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채용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 박광태 대표이사는 “지난 9월 20일은 GGM 창사 1주년이었다. 1년 동안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려운 과정을 헤쳐와 이제는 상생과 혁신의 지속가능한 자동차 생산전문기업으로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하였다”면서 “전국 제1호 상생형 지역 일자리로서 상생혁신의 기업문화를 만들고 일자리 창출의 사회적 역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