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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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안전환경 현장 점검 실시
- 작성자
- admin
- 작성일
-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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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건설 안전환경 관리실태
강도 높은 현장 점검 실시
- 현장 안전환경 점검회의 후, 공사건설 현장 안전관리 실태 꼼꼼히 점검
- 정기적 안전관리실태 점검, 시공사와 합동 안전환경 전문감시단 운영
- GGM, 시공사·협력사 임직원 참여 ‘무재해 완벽품질 건설’ 실천 다짐
○ ㈜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5월 21일, 빛그린 국가산단 내 공장건설 현장에서 GGM 및 시공사, 협력사 등 공장건설 참여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안전환경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공장건설 현장의 안전환경관리실태 점검과 무재해 완벽품질의 공장건설을 위한 GGM 안전환경 경영선언과 공장건설 현장의 안전환경관리 실천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 박광태 대표이사는 이날 점검 회의를 통해 공사장의 안전관리 실태, 근로자의 안전·보호 장구 착용, 비상시 응급 대응체계 등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면서 사소한 방심이나 부주의가 큰 화를 불러온 만큼,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자는 물론 모든 현장 근로자들은 매일매일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철저한점검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또한, 회의 종료 후 공장건설 현장을 순회하면서 공사장 안전관리 환경을 점검하고 작업 중인 근로자들의 안전 장구 착용 등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실태를 강도 높게 점검하고 철저한 이행을 거듭 당부했다.
○ 한편, 2021년 양산을 목표로 건설 중인 자동차 공장은 전체 공정 20.8%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가시적인 공장 모습이 형성되고 있다. GGM은 앞으로 철골·벽체설치 작업 공정으로 추락 등 공사장의 위험요소가 상존하고있는 만큼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시공사와 합동으로 안전환경 전문감시단을 운영하여 공사현장의 안전사고예방을 위해만전을 기해나갈 계획이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