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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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빛그린산단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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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
- 작성일
-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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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글로벌모터스 빛그린산단 시대 개막
치평동 사무실 오늘 본사 이전 입주식…양산 준비 돌입
연산 10만대 규모…1천cc급 경형 SUV 내년 9월 출시
생산 단계별 1천여 명 고용 계획… 일자리 창출 기여
파업·분규 없이 노사 상생 화합 실천 여부가 성공 ‘열쇠’
전국 최초의 지역 상생형 일자리 기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빛그린산단 시대가 열렸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14일 광주 서구 치평동 사무실을 본사 공장이 들어서는 광산구 빛그린산단으로 이전, 이날 입주식을 갖고 공장건설 완료, 생산인력 선발, 설비설치 시운전과 시험 생산을 거쳐 2021년 9월 자동차 양산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 생산공장은 빛그린산단 내 18만3천여 평(604,338㎡) 부지에 연 생산 10만대 규모를 자랑한다. 1천㏄급 경형 SUV 차종을 생산할 예정이며 2021년 첫 차 생산을 시작으로 2022년부터는 연 7만 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1천여 명의 상시고용 인원과 협력 부품업체 등의 간접 고용 효과 등을 더하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광주글로벌모터스는 광주그린카진흥원과 현대자동차가 1, 2대 주주로 참여하고 광주은행·부영주택·중흥건설·호반건설 등 지역 기업들이 주주로 참여하는 등 전국 최초의 사회통합형 노사상생형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